본 작품은 새로 개발한 The Graph SketchBook v5.0으로 제작된 것으로 v2.7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학생작품설명
저는 의사를 꿈꾸면서 어릴적부터 해외봉사를 꼭해보고 싶었습니다. TV프로그램또는 ‘기아대책’, ‘월드비젼’등을 알게 되면서, 큰 걱정없이 편히 사는 나와 달리, 비슷한 나이임에도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며 전 세계에 고통 받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심어주고 싶었습니다. 또한 부모님이 정기적으로 아프리카의 어린이들에게 후원을 해주는 모습을 보면서 기부뿐만 아니라 제가 할 수 있는 도움이 무엇이 있을지 고민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외봉사에 관심을 갖던 중 ‘울지마 톤즈’의 이태석신부님이 아프리카에서 의료봉사를 해주시는 모습을 보며, 의료봉사를 통해 실질적으로 가난해서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겠구나 란 것을 확실히 깨닫고 의료 봉사를 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주제로 잡게 되었는데, 전세계에 사람들을 의료로 돕고 싶다는 의미를 담아, 지구를 청진기로 치료하고 있는 모습을 그려냈고, 청진기 줄에 하트를 연결해 치료와 동시에 사랑을 전해주고 싶다는 의미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제가 일단 아프리카해외봉사를 목표로 잡고 있는 만큼 지구위에 의료를 뜻하는 빨간색‘+’모양과 약을 들고 있는 흑인의 모습을 그려냈습니다. 그리고 흑인 옆에 있는 사람을 저로, 의사로써 치료해 주고싶은 마음을 담아 대표적으로 주사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