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체 도로의 일부분인 1/3 까지만
우회전, 좌회전을 포함한 제어(운전) 학습자료를 생성하는 모습
기계학습(Machine Learning) 소요시간은 몇 초에 불과하다.
기계학습한 자율주행차가 전체 도로를 완주하는 실제 모습
여기서 잠깐!
기계학습 후, 항상 끝까지 완주하는 자율주행이 이루어질까?
그렇지 않다! 어떻게 학습자료(운전제어)를 잘 만드는가에 따라 결과는 다르다.
위의 영상과 같이 나름 신경써서 학습자료를 제작하고, 이를 기계학습시켰지만 자율주행차는 중간에서 멈췄다.
정확히는 멈춘것이 아니라, 멈춘 그곳에서 정확한 주행 방향을 얻지 못하고, 우회전-좌회전-우회전-좌회전...을 계속 반복하고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