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수학, 살아있는 수학교육!!
지난 15년의 교직생활에서 수학은 제 삶의 즐거움이며, 교육은 저의 사명이었습니다. 수학이라는 교과가 명문대학 진학을 위한 대학입시의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는 현실에서, 학생들에게 수학을 탐구하는 즐거움과 아름다움이라는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제게는 과분한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남은 교직생활에서도 창의적 이공계 인재육성을 위한 연구와 교육활동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